실제 사진에 AI 태그가 붙는 이유
플랫폼은 편집 앱이 파일에 붙인 출처 데이터를 읽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실제 사진에 “Made with AI” 라벨이 붙는 이유에 있으며,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생성형 채우기, AI 지우기, AI 확장 같은 생성 단계를 기록한 C2PA 매니페스트.
- 이미지가 AI로 합성되었다고 밝히는 IPTC·XMP의 DigitalSourceType 값.
- 편집 앱이 내보낼 때 기본으로 추가하는 Content Credentials.
AI 태그 없이 올리는 방법
1분도 걸리지 않으며, 아무것도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.
- 편집한 사진을 이 페이지 맨 위의 상자에 놓습니다.
- 판정과 그 근거 필드를 확인합니다. 보고서가 정확한 C2PA 액션이나 IPTC 값을 알려 줍니다.
- “모든 이미지 세척”을 누르고 깨끗한 사본을 저장합니다.
- 원래 내보낸 파일이 아니라 깨끗한 사본을 올립니다.
태그를 처음부터 막기
자주 편집한다면 Photoshop과 Lightroom의 내보내기 설정에서 Content Credentials를 꺼 두세요. 그러면 애초에 기록되지 않습니다. 여러 장을 한꺼번에 처리하려면 메타데이터 일괄 제거를 참고하세요.
“AI 태그 없음”이 약속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메타데이터를 지우면 파일에 기록된 이유가 사라지며, 편집한 사진 대부분은 이것이 원인입니다. 하지만 SynthID 같은 픽셀 워터마크는 지울 수 없고, 플랫폼이 자체 감지로 게시물에 라벨을 붙이거나 직접 표시하라고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. 이 페이지는 가볍게 편집한 실제 사진을 위한 것입니다. AI로 만든 이미지가 사람들을 오해하게 할 수 있다면 밝혀 주세요.
제거되는 것과 남는 것
JPEG / JPGMarker segments
씻어 냄
- APP1 (EXIF
- XMP)
- APP11 (C2PA/JUMBF)
- APP13 (IPTC)
- COM
- MPF
- JFIF/JFXX thumbnail
그대로 둠
- SOF
- DQT/DHT
- SOS → EOI
- APP0
- APP2 ICC
- APP14
- Orientation
PNGChunks
씻어 냄
- tEXt
- zTXt
- iTXt (prompt
- workflow
- XMP)
- eXIf
- caBX (C2PA)
- tIME
- dSIG
그대로 둠
- IHDR
- PLTE
- IDAT
- tRNS
- gAMA
- cHRM
- sRGB
- iCCP
- acTL/fcTL/fdAT
- Orientation
HEIC / HEIFISOBMFF boxes
씻어 냄
- uuid (C2PA
- XMP)
- Exif / XMP items
- moov udta + timestamps
그대로 둠
- ftyp
- mdat (HEVC)
- ispe
- irot/imir
- colr